Store
팔리는 이유를 알아야, 다시 팔 수 있습니다.
매출이 안 나올 때 대부분 광고비부터 올립니다. 그런데 문제가 상품 구성인지, 상세페이지인지, 가격인지, 노출 키워드인지 모른 채 예산만 늘리면 새는 곳으로 더 많이 흘러갈 뿐입니다. 같은 카테고리에서 잘 팔리는 상품들이 어떤 키워드로 노출되고 있는지, 리뷰에서 반복되는 구매 이유와 불만이 무엇인지, 경쟁 상품의 가격대와 옵션 구성이 어떻게 짜여 있는지를 프로파일링해 지금 이 상품이 시장에서 어느 자리에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그다음 상품명과 옵션, 가격, 상세페이지, 노출 키워드를 그 자리에 맞춰 다시 짭니다. 운영은 통째로 맡습니다. 상품 등록부터 광고 집행, 리뷰 관리, CS, 정산까지 담당 팀이 붙어 진행하고, 오픈마켓 입점과 채널 확장도 같은 흐름 안에서 처리합니다. 상세페이지는 Studio가, 광고는 Growth가, 노출 구조는 kota가 함께 붙기 때문에 채널마다 다른 업체를 쓸 때 생기는 공백이 없습니다. 매출은 광고비만으로 오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