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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진짜 검색하는 키워드를 찾습니다.
대부분의 업장은 "○○동 맛집" 같은 뻔한 키워드 하나만 보고, 실제로 손님이 치는 수십 개의 검색어를 놓치고 있습니다. 로콘은 검색어부터 찾아냅니다. 해당 상권에서 실제로 유입되는 검색어를 데이터마이닝으로 모아 아직 아무도 잡지 않은 누락 키워드를 찾아내고, 검색어마다 지금 상위에 노출된 업장들이 무엇을 공통으로 갖고 있는지 프로파일링합니다. 리뷰에 어떤 단어가 반복되는지, 어떤 정보가 채워져 있는지, 어떤 형식의 콘텐츠가 걸려 있는지. 노출 순위는 취향이 아니라 조건이고, 그 조건은 검색어마다 다릅니다. 조건을 파악한 뒤 플레이스 정보 구조, 리뷰 설계, 콘텐츠 배치를 그에 맞춰 정리합니다. 여기에 플레이스 CPC 광고와 당근 지역광고를 붙여 자연 노출이 자리를 잡는 동안의 공백을 메웁니다. 오프라인 매장은 검색과 광고가 따로 놀면 예산만 소진되기 때문에, 같은 키워드 전략 안에서 함께 운영합니다. 욕심낸 메인 키워드보다, 잡히는 키워드 세 개가 낫습니다.